창원시 스타리아 EV 전기차 보조금 및 예상 실구매가 계산(국고, 지방비, 전환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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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초 핵심내용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 창원시에서 스타리아 EV를 구매하면 6인승 리무진과 7인승 라운지 전 트림 모두 국비 229만 원에 지방비 69만 원을 합산한 298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전환지원금 조건까지 충족하면 최대 35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원시 스타리아 EV 보조금 안내

구분국비지방비보조금 합계전환지원금(국비)전환지원금(지방비)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 6인승 인스퍼레이션229만 원69만 원298만 원46만 원14만 원
스타리아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프레스티지229만 원69만 원298만 원46만 원14만 원
스타리아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인스퍼레이션229만 원69만 원298만 원46만 원14만 원

▶ 다른 지역 스타리아 EV 보조금 확인


창원시 스타리아 EV 예상 실구매가

구분출고가보조금 합계예상 실구매가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 6인승 인스퍼레이션8,482만 원298만 원약 8,184만 원
스타리아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프레스티지6,359만 원298만 원약 6,061만 원
스타리아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인스퍼레이션6,731만 원298만 원약 6,433만 원

▶ 6인승, 7인승 차이점 확인하기


추가 혜택 정보

추가 혜택 항목내용
취득세 감면최대 140만 원 한도 감면
개인사업자·법인부가세 환급 가능 (차량 출고가의 약 10%)
다자녀·저소득층보조금 우선 배정 혜택 및 지자체별 추가 지원금 별도 운영
전환지원금조건 충족 시 국비 46만 원 + 지방비 14만 원 = 총 60만 원 추가 지원

전환지원금이란?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거나 중고로 처분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해 지급하는 2026년 신설 보조금이다.

창원시 기준으로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6인승·7인승 모두 총 60만 원(국비 46만 원 + 지방비 14만 원)을 기본 보조금 외에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자격 요건과 신청 방법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창원시 전기차 보조금 공고를 통해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두기 바란다.


출고 현황 사전 확인 안내

스타리아 EV는 연간 보조금 배정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소진된다. 아래 링크를 통해 출고 현황을 사전에 파악해보기 바란다.

▶ 전기차 출고현황 보기(모든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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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1. 창원시에서 스타리아 EV 7인승 프레스티지 구매 시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국비 229만 원과 창원시 지방비 69만 원을 합산한 총 298만 원이 지원된다. 출고가 6,359만 원에서 차감하면 약 6,06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Q2. 창원시 지역별로 보조금 차이가 있나요?

창원시는 5개 전 구에 동일 보조금 298만 원이 적용된다. 합포구·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같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

Q3. 전환지원금까지 합산하면 창원시 스타리아 EV 총 혜택은 얼마인가요?

기본 보조금 298만 원에 전환지원금 60만 원을 더하면 총 358만 원의 혜택이 적용된다. 6인승 인스퍼레이션 기준 출고가 8,482만 원에서 약 8,124만 원까지 실구매가를 낮출 수 있다.

Q4. 창원시 스타리아 EV 보조금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창원시는 경남 도청 소재지이자 현대위아·두산중공업 등 대형 제조업체가 밀집한 경남 최대 산업 도시다. 합포구·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5개 구 전역에 동일 보조금이 적용되며 법인 차량 수요가 경남 내 최고 수준이다.

Q5. 창원시에서 법인 명의로 스타리아 EV를 구매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두산중공업·현대위아 등 창원 산업단지 소재 법인이 스타리아 EV를 임직원 셔틀로 구매하면 보조금 298만 원 외에 부가세 환급이 가능해 이동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